Everybody 모두 put your hands up
Everybody 모두 토요 hans up
Everybody 모두 put your hands up
Everybody 모두 죽지 않아
키가 작은 꼬마 동훈이 예
내 얘기를 들어 보세요
받아쓰기 이십 점
동네 꼬마 비웃어
나랑 키도 비슷해
이것 참 난 석사인데
키도 작고 못 생겼는데
가진 것도 하나 없는데
키가 작아서 나는 행복해
세상 모든 것을
우러러 볼 수 있으니까
나는 행복해 Uh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오오오 나는 죽지 않아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나는 키 작은 꼬맹이니깐
꿈이 많은 꼬마 동훈이 예
하고 싶은 게 참 많았지
노래하고 싶다고
무대 서고 싶다고
앨범까지 냈는데
이것 참 아무도 몰라
마음 대로 안 풀린다고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넘어지면 또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나는 괜찮아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오오오 나는 죽지 않아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나는 키 작은 꼬맹이니깐
사랑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 않아
사업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 않아
시험에 떨어져도 절대 죽지 않아
You & I we are never die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나는 키 작은 꼬맹이니깐
코끝을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바람이
눈 감으면 어디든 네 곁에 데려가 주길
어느새 내 맘이 춤을 추네
한없이 예쁜 날이야
꿈꾸던 시간이 마치 오늘인 것만 같아
맘이 두근거리다 심장이 쿵 떨어져
후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옷장 가득히 싱그러운 설렘이 하나둘
아껴 둔 마음 꺼내 입고서
널 만나러 가요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때론 빗방울 떨어져 잠시 우리 옷깃을 적셔
찡그린 날도 있겠지만
상상만 해도 찬란한 꿈을 꾸는 거야
하늘에 꽃눈이 내려 여기저기 날려요
머리가 어지러울 만큼 행복해요
웅크렸던 만큼
소중히 내가 지켜 갈게요
그대와 함께하는 사랑스런 날이야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Baby 안 그래도 자존감 낮은데
정말 왜 이래 너 그럼 안돼
Show me some respect
해달란 대로 다 해줬잖아
내게 돌아온 건 뭐야
내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Do you still not get it?
I just want your respect
(Respect)
내가 바라는 건 하나
많은 걸 바라지 않아
(Respect)
잘난 네게 없는 그것 하나
아무나 하는 게 아냐
Aye 내 감정은 쓰레기통
너의 Stress 풀이
가끔가다 내가 힘들 땐
너는 Stressfully
계산이 안 맞잖아
내가 사랑 준 건 나도 사랑받고 싶어서야
It's about that give & take
I'm tired of givin' givin' givin' givin' now I'm givin' up
언제까지 내가 지켜줄 것 같아 네 옆자리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걸 넌 왜 몰라 Uh
Baby I'm so close to be closed
해달란 대로 다 해줬잖아
내게 돌아온 건 뭐야
내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Do you still not get it?
I just want your respect
(Respect)
내가 바라는 건 하나
많은 걸 바라지 않아
(Respect)
잘난 네게 없는 그것 하나
아무나 하는 게 아냐
I'm not your mother, sister, babysitter
누구의 누구도 아냐 나로 살아갈 뿐이야
Not your mother, sister, babysitter
I want your respect
I want your respect
혹시 못 알아들었을까 봐
다시 말해 Want your respect
내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Now do you get it?
I just want your respect
(Respect)
(Respect)
Baby 안 그래도 자존감 낮은데
정말 왜 이래 너 그럼 안돼
Show me some respect
한 번 단 하루의 짧은 순간
그때였던 걸까
그때 느꼈을까?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그대와 있으면
그렇게 떠올라
그저 이 순간 지금 함께한
모든 날들이 내겐 아름다울 뿐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여길 지나가는 모든 것들
그중에 너만 날 보고 오고 있어
잠시 잠시 날 찾아왔던
네가 지금까지 이렇게 머물러
그저 이 순간 내 곁에 머물던
너와 함께한 날이 아름다웠어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그리운 날엔
너의 이름을 눌러 적고
그래도 남는 날엔
기억으로 널 그렸어
그래서 모든 날이
내겐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아직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있는데
잊으려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자꾸만 커가는 그리움
이토록 못잊을사랑
왜 내가 보냈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 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마 가지마 매달릴 걸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 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이토록 못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냈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 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마 가지마 매달릴 걸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 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화려한 인생을 꿈꾸며 오늘도 뜨겁게 나선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후회도 미련도 없이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TOP.
I remember when you walk to that door
sat down that chair
the time's shit
the java's here
GD.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TOP.
Yo 습관이된 Ice Coffee Espresso double shot
눈을 감아 조심스레 한 모금만 흘러오는 즐겨 듣던 음악
심장이 점점 빠르게 뛰어 온다
처음 널 만난 설레이던 떨림을 회상해 Caffeine 힘을 빌려
꼭 챙기던 그녀의 설탕 Syrup 이젠 이 끈적함이 난 싫어
태양.
Oh please don’t leave me alone 나 어떡하라고
모두가 잠든 밤 왜 날 혼자 두려고
승리.
Tell me the Truth 어제와 다른 오늘 늦었다고
약속했던 서로 나누던 말들 다 거짓 이라고 don’t make me fool
후렴.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대성.
You don’t need me anymore 그 말은 말아줘
그대는 지금 내가 싫다는 듯 자신을 속이고
낡은 저 책상 위에 새겨놓은 우리 둘 이름까지도
기억속에 추억속에 그냥 묻어둔채로
TOP.
Oh my god 묻어둔대 도 그게 잘 안돼 날 찾아 오는 건 공황상태
불안정한 심리 속에 방황해 쓸쓸히 혼자 불 꺼진 방안에
널 그리며 추억하는 불행한 화가 유일한 명작이 된 비극적인 우리사랑
아직도 내 마음은 너로 가득 한 화랑 너 떠난 서울은 황량한 사막
후렴.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BRIDGE.
너 외로워 할 때면 언제든 널 기다리고 있는
너 그리워 보고 싶은 날이면 널 부르고 있는
내가 타주던 커피와 접어 둔 책갈피와
그대만의 하얀 집 위로 흐르는 비 baby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에헤라 디여라 에헤라 디여라
사랑하며 잘살아보세
사랑하다 미워하다 울다가도 웃는 인생길
아등바등 살다 보니 어느새 이 나이라네
빈손으로 왔어도 잘만 사는데
가져갈 것 없는 인생 무얼 그리 욕심내나
어차피 두고 갈 걸
인생은 순리대로 사랑하며 살아가 보세
이리 왔다 저리 갔다 부딪히며 사는 인생길
아등바등 살다 보니 어느새 이 나이라네
빈손으로 왔어도 잘만 사는데
가져갈 것 없는 인생 무얼 그리 욕심내나
어차피 두고 갈 걸
인생은 순리대로 사랑하며 살아가 보세
빈손으로 왔어도 잘만 사는데
가져갈 것 없는 인생 무얼 그리 욕심내나
어차피 두고 갈 걸
인생은 순리대로 사랑하며 살아가 보세
사랑하며 잘살아 보세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 했던 거니
나른했던 그 늦은 밤
반짝 눈을 뜬 건
단 한 번의 kiss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now I am
니 손에 핀 한 송이야
깨어나버린 my neuron
어떡하지 나 이런
건 정말 첨이야
시선 따윈 알게 뭐니
수군대는 쟨 또 뭐니
넌 내가 선택한 우주
안아줄래 would you
니 안에 숨게
좋을까 뭘까 좋을까 넌
fake한 걸까 넌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네게 잡힌 내 손 예뻐 eh eh
널 부를 땐 입술이 예뻐 eh eh
you're the magic oh
you're the wonderland
자꾸 너를 부르다
잠들었던
별이 쏟아지던
아름다운 그 ah ah ah
I love you
it's the love
그저 꿈이었던
너의 환상들을
내게 말해줘 ah ah ah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했던 거니
나른해지는 오늘 밤
난 다시 피어나
oh 나랑만 Kiss
우리는 온 계절을 다 품에 안았고
우리는 온 계절을 더 사랑하게 해
손 많이 가던 너의 날들이 온통 나를 찾아와
참 어릴 때 마음 같았지
사랑은 온 계절을 다 품에 안았고
난 사랑의 그 끝을 애쓰고 안았지
난 어떤 나를 사랑해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내 어릴 때 마음 같았지
잃어버린 흔적 나의 온기들
우리의 계절은 그것들과는 다르게
살아있다는 건 난 너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거면 충분해 난 너를 위한 사계를 보내
그거면 충분해
자 새로운 시작을 해 볼게
나의 사랑이 멀어지네
나의 어제는 사라지네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돌고 돌고 돌고
그대를 향한 나의 이 어리석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 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나의 사랑은 떠나갔네
나의 어제는 사라졌네
지구를 따라 도는
저 달 속에 비친 너의 얼굴 얼굴
그 얼굴 위로 흐르던 너의 미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며칠 밤을 생각해봤어
이대로 진짜 헤어지는 게 맞는지
우리 돌아섰던 날 동안 다 엉망이 됐어
네가 곁에 없어서
힘들었겠지 나도 그런 것 같아 꼭
그렇다고 다들 이렇게 서로 놓진 않으니까
그냥 안아달란 말야
달라진 일상과
너마저 없는 하루가 상상이 안 돼
한순간에 처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너만 거기 있다면 함께 한다면 다 상관없어
안아달란 말야
이기적이라는 거 알아
나를 더 이해해주기를 바랐어
못난 자존심을 앞세워 너의 한숨들을
모른 척 지나갔어
이제 와서야 내 맘도 알 것 같다는 너
힘들었겠다는 그 말에 불쑥 눈물이 나와서
그냥 안아달란 말야
달라진 일상과
너마저 없는 하루가 상상이 안 돼
한순간에 처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너만 거기 있다면 함께 한다면 다 상관없어
안아달란 말야
잡으려 할수록
더 멀리 가 버릴까 봐
가려다 멈췄다 돌아서서 흐르는
시간만 아까워서 안타까워
그냥 안아달란 말야
그냥 꽉 안고서
다른 상황이 우릴 다시 갈라놓아도
수많았던 걱정과 불안했던 내 삶에 너는
유일한 이유였다고 전부였다고 다 말하잖아
알아달란 말야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 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 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이 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혀 슬퍼하며
가는 길을 막았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 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그리운 내 형제여
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 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빙고!
거북아 그 속도론 멀리 못 도망가
게다가 그길은 더 멀고 험하잖아
상처가 아물고 다 나으면 떠나가
진심이야 그럼 그 때 보내 줄 테니까
숨지마 차라리 내 맘을 훔치지마
거짓말 느리고 느린 너의 걸음마
내 가슴 깊이 하는 말
내게로 와요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하루만 더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자꾸만 주문처럼 외우는 혼잣말
거북아 널 볼 때면 내 모습 같아
눈물 나 미친 듯이 계속 흘러나와
새싹이 나겠지 꽃이 보이겠지
내 눈물의 사랑은 씨앗을 꼭 품겠지
내 가슴 깊이 하는 말
내게로 와요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걸음한걸음 천천히
나보다 느린 네 발걸음에 맞춰 걸으며
더 이상 너 혼자 울지 않도록
youre always be my
always be my love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제발 날 떠나지마)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걸음 한 걸음 천천히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 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